사방댐 새 이름 찾기 대국민 공모전
산림청은 산림의 보호 육성, 산림 자원의 증식, 임산물의 이용 개발, 산림 경영의 연구와 개선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축산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 입니다. 1948년 11월 농림부 소속의 산림국으로 설치된 뒤 1967년 1월 1일 산림청으로 승격하였으며, 이후 1973년 내무부 소속으로 변경되어 1986년까지 내무부 관할로 있었습니다. 1987년 1월 1일에 농림수산부 소속으로 복귀. 이후 정부조직법 개편에 따라 1996년 농림수산부가 다시 농림부로 바뀌면서 농림부 소속이 되었고, 2008년 농림부가 농림수산식품부로, 2013년 농림수산식품부가 농림축산식품부로 바뀌면서 농림축산식품부 소속으로 변경되어 오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이라는 비전 하에 산림자원 및 산지 관리 체계 고도화, 산림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임업인 소득 안정 및 산촌 활성화, 일상속 산림복지체계 정착 등 다양한 전략 과제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일반국민 누구나
- 1인 2점까지 응모 가능, 이 경우 2점 중 높은 점수를 받은 것만 인정
[공모 주제]
- 5자 이내의 용어 제출
- 토석·나무 등의 유출 등을 방지하여 산사태를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방댐의 목적과 기능을 나타낼 수 있는 이름
- 국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이름
[시상 내역]
- 최우수 : 1명, 산림청장 상장, 50만원
- 우수 : 2명, 산림청장 상장, 30만원
[공모 일정]
- 공모기간 : 2023. 6. 14.(수) ∼ 7. 14.(수)
- 당선작 발표 : 2023. 8월 중
[접수 방법]
-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우편 또는 전자우편
- 우편 :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1동 15층 산림청 산사태방지과
- 전자우편 : minsun7987@korea.kr * 제목 : 사방댐 새로운 이름 공모_지원자○○○
[심사 방법]
최종 3점 선정
- (1차심사) 내·외부 전문가 5인 이상으로 심사위원 구성하여, 10점 선정
- (2차심사) 내·외부 전문가 5인 이상으로 심사위원 구성하여, 3점 선정
[문의]
- 산사태방지과 : 042-481-4272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