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와 함께 Green 공모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1995년 제주 청정자원으로 가치를 창출하여 제주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설립되어, 지난 28년 동안 국내 생수 No.1 브랜드인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먹는샘물사업을 비롯해 제주 감귤산업 보호를 위한 감귤가공사업, 도민 주거 안정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제주 지하수 자원의 보전과 최고의 품질을 지키기 위한 연구개발, 삼다수 장학금 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인재지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사업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 주제]
1. 업사이클링 공모전
- 제주삼다수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
* 제주삼다수 제품(페트, 병뚜껑, 라벨 등)만을 소재로 활용한 작품 제작
2. 캘리그라피 공모전
- 포럼 관련 소재를 활용한 손글씨(서예, 그림) 또는 디지털 프로그램(포토샵,일러스트) 캘리그라피 작품
* 50자내 짧은 글 또는 시 (띄어쓰기 포함)
* [제주물] 또는 [삼다수] 키워드 필수 포함
* 포럼 관련 소재 : 지하수, 먹는샘물, 친환경, 자원순환, 탄소중립
[시상 내역]
1. 업사이클링 공모전
- 대상(1명): 70만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상, 제주 왕복 항공편(1인)
- 최우수상(2명): 50만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상
- 우수상(3명): 30만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상
2. 캘리그라피 공모전
- 대상(1명): 30만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상, 제주 왕복 항공편(1인)
- 최우수상(2명): 20만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상
- 우수상(3명): 10만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상
* 대상 수장자에게는 시상식 참가 따른 왕복 항공편(1인) 제공(팀으로 접수시 팀 중 한 명에게만 제공)
* 적격 대상자가 없을 시 심사결과에 따라 시상내역과 시상 인원 변동 가능
[공모 일정]
- 접수기간: 2023.08.16~09.05
[제출 방법]
1. 업사이클링 공모전
- 작품 및 300자 이내의 작품설명 또는 스토리 (띄어쓰기 포함)
[1차] 사진제출
* 작품 사진 5장 : 대표사진(1장), 앞면(1장), 측면(2장), 후면(1장)
* JPG, JPEG 원본파일 3,000픽셀 이상
[2차] 원작품제출
* 34x25x21(cm) 이내 (우체국 3호 상자 사이즈 이내)
* 제출된 서류와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음
2. 캘리그라피 공모전
- 50자내 짧은 글 또는 시 내용의 캘리그라피 작품 (띄어쓰기 포함)
- 제출규격 : 27.2cm×39.3cm (8절지 이내)
- 제출파일 : 이미지 (JPEG,JPG,PNG) 또는 PDF 파일
* 수상작은 추후 원본(우편, 파일) 별도 제출
* 제출된 서류와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음
[접수 방법]
1. 업사이클링 공모전: www.url.kr/gxcfps
2. 캘리그라피 공모전: www.url.kr/6irmy1
[유의사항]
1. 타 대회 출품 또는 수상 작품 접수 불가(적발 시 수상 취소)
2. 응모작이 제3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 접수 불가(적발 시 수상 취소)
3. 동일한 내용의 작품이 접수될 경우, 접수 시점을 기준으로 선접수된 작품만 인정
4. 중복 시상 불가(상위 1작품 시상)
5. 제주물 세계포럼행사 기간 중 공모전 당선작 전시 및 삼다수 홍보자료 활용
6. 금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저작자에게 귀속되나, 저작물 자유 이용 활용 동의에 따라 저작재산권은 공사에 귀속
7. 입상하지 않은 응모작은 공모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 모두 폐기
[문의]
- Tel. 064-805-8838
- Email. Jwwf2023@gmail.com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