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공모전사이트] 대한민국 마시멜롱 디자인 공모

by 라우드소싱
제1회 대한민국 마시멜롱 디자인 공모전





Q. 평택문화원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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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문화원은 향토문화의 창달과 지역문화진흥을 위해 1953년 사설문화원으로 시작, 1971년 법인으로 창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평택문화원은 지역고유문화를 계발·보급·전승 및 선양하고 있으며, 지역사를 연구조사하고 사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문화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공모 범위]

- ‘곤포사일리지’ 활용(피복 상태 및 피복 제거) 창작 디자인으로 1개 또는 다수의 곤포사일리지를 활용 가능


[공모 주제]

- 마시멜롱, 우리와 친구 할래

* 제안 소재 : 가을철 벼를 수확 후 가축사료로 사용하기 위해 둥글게 만든

‘곤포사일리지’의 외형을 적용한 다양한 디자인 및 포토존 이미지


[기간 및 일정]

- 공모기간 : 2023년 8월 21일(월)~9월 15일(금)

- 작품 접수 : 2023년 9월 11일(월)~9월 15일(금), 오후 6시 마감


[지원 자격]

-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및 공예가

- 일반 국민으로 2023년 10월 평택에서 개최하는 ‘2023 평택마시멜롱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디자인 공모에 참여할 작가 및 디자이너(개인 또는 단체)


[접수 방법]

- 평택문화원 홈페이지(www.ptmunhwa.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디자인 파일과 함께 이메일 접수

- 이메일 : sbbark@korea.com


[제출 형식]

- 참가신청서 1부(2개 이상 작품 제출 시 신청서는 작품별 개별 작성)

- 마시멜롱 디자인 파일(일러스트레이터 ai 파일-아웃라인, 포토샵 psd 파일)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 서약서

- 사업자 등록증 사본 1부(사업자의 경우)


[시상 내역]

- 대상(1) : 100만원

- 최우수상(1) : 50만원

- 우수상(5) : 평택시 농특산물

- 입선(13) : 평택시 농특산물


[문의]

- 평택마시멜롱축제 총감독 010-9119-8886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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