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디지털성범죄/스토킹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부산광역시는 대한민국 동남쪽에 위치한 광역시입니다. 북쪽으로는 경상남도 양산시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쪽으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김해시와 접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서울특별시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제2의 도시이자 최초의 광역시(직할시)로, 6개의 광역시 중 가장 인구가 많으며, 경상남도와 더불어 300만대 인구를 보유한 유이한 지자체이기도 합니다. 광역자치단체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경기도, 서울특별시 다음으로 세번째로 인구가 많은 광역자치단체입니다. 또한, 수도권 다음으로 큰 도시권인 동남권과 부산·울산권의 중추도시이기도 하며, 국내 최대 무역항이자 세계 5위권 규모의 환적량을 자랑하는 부산항을 보유하고 있어 인천광역시와 함께 대한민국 수출입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전국 대학교 대학생(대학원생, 휴학생 포함) 개인 또는 팀(2~3인까지
[공모 주제]
- 디지털성범죄·스토킹범죄 예방
[시상 내역]
- 대상 : 1점, 상장 및 시상금 150만원
- 금상 : 1점, 상장 및 시상금 120만원
- 은상 : 1점, 상장 및 시상금 100만원
- 동상 : 3점, 상장 및 시상금 50만원
- 입선작 : 6점, 상장 및 시상금 10만원
[공모 일정]
- 접수 기간: 2023. 8. 1.(화) - 2023. 11. 3.(금)
※ 11월 14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 결과발표: 2023. 11.월 중 이젠센터(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 종합지원센터)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재 및 수상자 개별통보
[제출 방법]
○ 영상
- 형식 : UCC, 애니메이션, 광고, 패러디 등 동영상
- 길이 : 러닝타임 1분 전후
- 제출규격 : HD 화질(1920×1080px), mp4 파일 제출
○ 디자인
- 형식 : 포스터,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웹툰, 카드뉴스 등
- 제출규격 : 300dpi 이상, jpg 또는 png 파일 제출
[접수 방법]
- 담당자 이메일 접수(chm2081@egen.or.kr)
※ 참가신청서와 출품작을 함께 제출(‘출품자 성명 또는 팀명’을 ‘파일명’에 저장하여 제출
[문의]
- 공모전 담당자 070.4248.4625
✅ 공모전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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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