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장애인 IT분야 창업아이템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2023 코스콤 후원 장애인 IT분야 창업아이템 공모전




Q. 재단법인 푸르메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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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 재단은 2004년 창립발기인 대회를 거쳐 2005년 재단이 설립되었습니다. 장애인과 가족이 믿을 수 있는 재활병원을 만들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 4월 재활병원 건립 선포식을 가진 지 꼭 6년만인 2015년, 1만여 명의 시민과 500여 기업 및 단체, 지자체의 정성으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탄생했습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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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IT서비스 창업을 준비하는 장애인(개인 또는 팀)

*장애 등록이 된 개인(1인) 또는 팀 단위 지원 가능

*인원 및 연령제한 없음

*팀 지원 시 비장애인도 함께 지원 가능하나, 팀내 장애인 비율 50%이상 필요

*기존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더라도, 기존과 다른 IT 서비스 신규 창업 아이템이라면 지원 가능


[공모 주제]

- 사회변화를 만드는 IT서비스 창업아이템(자유주제)

*소프트웨어, 앱 개발, 웹디자인, UI/UX 등 IT 활용

*국내·외 공모전 등에서 수상 경험이 있거나, 상용화된(이미 개발된) 아이디어 제외


[시상 내역]

- 총 5팀 선발 및 각 팀에게 사업지원금 7,000,000원 지원

- 창업 전문가 컨설팅 지원


[제출 형식]

- 신청서 및 자기(팀)소개서, 개인정보동의서 서식은 푸르메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www.purme.org)

- 제출서류

*신청서 1부

*자기(팀)소개서 1부

*개인정보동의서 1부

*사업계획서 1부

※10페이지 이내 자유양식(PDF본), 다만 가독성이 높아야 하며,

창업아이템의 필요성, 차별성, 실현 가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작성해야 함

*신청인 복지카드 또는 장애인증명서 사본 1부 ※ 팀 신청의 경우 해당하는 팀원 전부 제출

*기창업자의 경우 사업자등록증 또는 폐업 관련 서류(폐업사실증명원 등) 1부

*제출 요령(메일 제목 및 파일명): IT공모전_[대표자명]_[창업아이템명]


[접수 방법]

- 이메일: bjy0417@purme.org


[유의사항]

- 사업지원금은 제세공과금 4.4%를 제외한 금액이 지급됨

- 비용 집행에 대한 별도 증빙은 없으나,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함(서식 추후 안내)

- 팀 신청의 경우 팀의 대표자는 장애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1차 서류통과 후 2차 PT 심사 진행 시 발표는 팀의 대표자가 담당해야 함

- 심사 결과에 따라 선발 인원(팀)은 변경될 수 있으며, 지원내용 또한 변경될 수 있음

- 선발된 창업아이템은 주최 측의 홈페이지 및 플랫폼에서 홍보될 수 있음

- 제출된 창업아이템은 본인이 직접 창작한 것임과 동시에 각종 저작권법 및 관련 법률을 준수한 것을 전제로 하며, 분쟁 발생 시 책임은 신청인 본인에게 있음

- 관련 법률 및 준수사항을 위반, 또는 허위 정보 입력 등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선발 취소 및 사업지원금 환수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모든 책임은 신청인 본인에게 있음

- 준수사항 위반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 주최 측은 해당 신청인에게 배상을 청구할 수 있음

- 준수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신청인에게 책임이 있음


[문의]

- 푸르메재단 기획지원팀 반준영 간사 02-6395-7018 / bjy0417@purme.org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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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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