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대한민국 임팩테크대상' 응모작공모

by 라우드소싱
'제31회 대한민국 임팩테크대상' 응모작 공모




Q.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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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科學技術情報通信部)는 과학기술정책의 수립·총괄·조정·평가, 과학기술의 연구개발·협력·진흥, 과학기술인력 양성, 원자력 연구·개발·생산·이용, 국가정보화 기획·정보보호·정보문화, 방송·통신의 융합·진흥 및 전파관리, 정보통신산업, 우편·우편환 및 우편대체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입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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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신청(접수)시점 기준으로 2년 이내 국내에서 개발한 신기술 또는 제품

· 인공지능, 네트워크, 데이터, 반도체, 실감콘텐츠,

지능정보기기, 자율주 행차, 로보틱스&드론, 디지털헬스,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사이버보안 등

생활 전반에 해당하는 관련 제품 /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등 ICT기술 및 제품

· 동일점수인 경우 중소기업과 법인설립일자 최신 순 우대

· 대·중소기업의 융합기술, 학교산하기관과 협력하여 출품한 기술 및 제품


[공모 개요]

- ‘2024 대한민국 ImpaCT-ech 대상’ 운영사무국에서는

국내 디지털 융합 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개인을

발굴 및 시상하기 위하여 시상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본 시상은 마케팅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국내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ICT 시상제도입니다.


[공모 주제]

· 기술/제품부문 :국내에서 개발된 신기술 또는 제품 중 접수시작일 기준으로부터 2년 이내에 개발된 제품

· 아이디어부문 : 일상생활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디지털 기술 아이디어(단, 상용화가 가능하고 실현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에 한함)

※ 동일한 신청업체(자)가 부문/분야 상관없이 최대 3점까지 지원 가능 (대기업은 부문/분야상관없이 1개만 응모가능)


[제출 형식]

- 제출서류(필수)

1) 참가신청서(접수 홈페이지 내 다운로드)

2) 사업자등록증 사본

3) 프레젠테이션자료(소정양식)

※ 3) 자료는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하여, 서류심사 후 별도 안내


[접수 방법]

- 온라인 접수 : (바로가기)


[유의사항]

- 공지된 일정은 운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시

홈페이지 또는 접수담당자 문자/이메일로 안내를 드립니다.

- 접수현황 및 평가점수에 따라 시상내역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국무총리상은 중소기업(또는 개인)기술작에 수여하나

대통령상에 중소기업(또는 개인)이 선정될 경우, 대기업에

국무총리상을 수여할 수 있습니다.

- 접수후에는 제출한 서류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하므로

접수전 충분한 내용 검토 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타인의 아이디어, 기술 등을 모방하였을 경우 발생되는

모든 민·형사상의 책임은 참가자(기업) 본인에게 있습니다.

- 기술·아이디어 선정후 주최측은 한국경제신문 지면기사,

온라인기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선정사실을 공지합니다.

접수 이후 공개된 아이디어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으며,

이를 보호받기 위해서는 신청자가 공개 이전에

직접 지식재산권을 획득하여야 합니다.

- 선정 후 사회적 물의가 야기되거나 금융기관 등에 대한

채무불이행이 발생하는 경우 선정/시상사실은 별도의

사전안내없이 즉각 취소됩니다.

- 주최/주관측은 선정 후 추가 검증을 위해 참가기업에

기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제출을 거부할 경우

선정이 취소되며, 차순위권에게 선정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문의]

[2024 대한민국 ImpaCT-ech 대상 운영 사무국]

- ☏ 02-360-4507

- E: kjk6790@hankyung.com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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