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문화사 웹툰 공모전
학산문화사는 아동서적, 만화, 라이트 노벨 등을 전문적으로 출판하는 대한민국의 출판사입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에 본사가 있었으나, 2000년부터 용산 사옥을 떠나 지금의 상도동 학산빌딩 사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학산문화사는 끊임없는 창작과 새로운 도전을 통해 만화출판에서부터 캐릭터사업, 디지털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만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출판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종합 출판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만 19세 성인 신인, 기성 작가 모두 응모 가능
[공모 분야]
- 오리지널 부문
- 각색·콘티 부문
[공모 주제]
- 오리지널 부문 : 스크롤 웹툰 형식의 60컷 내외 1화 컬러 원고
* 출판만화 형식 허용(20페이지 내외/컬러·흑백 무관)
- 각색·콘티 부문 : 스크롤 웹툰 형식 60컷 내외 콘티 2화분 이상
* 웹소설 홈페이지 참조
[시상 내역]
- 통합 대상 : 1,000만 원
[오리지널 부문]
* 최우수상 : 500만원
* 우수상 : 200만원
[각색·콘티 부문(남성향 / 여성향 가 부문별)]
* 최우수상 : 300만원
* 우수상 : 100만원
[공모 일정]
- 접수기간 : 2023년 12월 26일(화)~2024년 2월 29일(목)
- 결과발표 : 2024년 4월 1일(월)
[제출 형식]
- 스크롤 웹툰 원고 : 가로 1500px / 해상도 300dpi 이상
- 출판만화 형식 원고 : B4(364x257mm) 사이즈 / 컬러 해상도 300dpi 흑백 해상도 600dpi
- 접수 규격 : JPG, PNG / 해상도 최소 72dpi 이상
[접수 방법]
- 지원서, 개인정보동의서, 원고를 zip 파일로 묶어 메일로 제출
- 접수 메일 : wencontents@haksanpub.co.kr
- 파일명은 집수일_부문_이름(필명)_작품명(웹소설명)의 형식으로 기재.
[유의 사항]
- 공모전 관련 유의사항 및 자세한 FAQ는 학산문화사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문의]
- 전화 : 02-828-8891
- 메일 : webcontents@haksanpub.co.kr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