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공모전] 2025 리틀 스토리킹 공모

by 라우드소싱
2025 리틀 스토리킹 공모




Q. 비룡소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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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룡소는 1994년 3월 어린이 책 전문 출판사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모회사인 민음사 이름으로 발간되던 ‘민음 어린이’ 시리즈의 전통을 이어받은 비룡소는 어린이의 마음을 그대로 이해하고 보여 줄 수 있는 책, 교육적인 효과에만 치우치지 않고 아이들이 그야말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던 세계적인 유명 작가와 화가(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소개하는 한편, 1992년 어린이 책 출판사로서 최초로 황금도깨비상을 제정, 매년 신인작가들의 발굴과 국내 작가들의 꾸준한 활동을 도모해 왔습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이야기에 관심 있는, 아이들을 책으로 이끌 수 있는 자신감 있는 신인 및 기성 작가

(팀으로 응모 가능)


[공모 주제]

"유쾌한 일상 판타지"


[시상 내역]

- 상패와 상금 1,000만 원 (선인세)


[공모 일정]

- 응모 마감 : 2025년 3월 31일 (3월 31일 소인까지 유효)

- 당선작 발표 : 2025년 6월 말 발표, 비룡소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


[제출 요령 및 주의사항]

- 200자 원고지 80매 내외(A4 용지로 약 10장)로 완성된 원고 형태

- 일러스트(그림) 단독 응모는 불가하나, 글과 일러스트(그림)를 하나의 작품으로 응모 가능

- 응모작이 이미 발표된 작품이거나 다른 문학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거나

표절 등의 부당한 작품일 때에는 당선을 취소합니다.(*상업적으로 활용되거나

타문학상 수상 경력이 없는 경우 순수 창작물로 응모 가능합니다.)

- 완결되지 않은 작품은 응모 자격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 시리즈의 경우 시리즈 1부의 완결성을 보인다면 완결로 봅니다.

- 비룡소 홈페이지 응모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원고의 맨 앞장에 첨부해야 합니다.

(반드시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해야 합니다.)

- 지원서 외 원고 시작이나 끝 부분에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기재하지 말아 주세요.

- 응모작 발송 겉봉투에 ‘리틀 스토리킹 응모작’이라고 명기해야 합니다.


[접수 방법]

- 우편 접수

- 제출처 : (우: 06027)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길 62 강남출판문화센터 4층

비룡소 편집부 리틀 스토리킹 담당자 앞


[심사 방법]

- 당선작은 본사가 위촉한 심사위원과 어린이 심사위원단(본심 심사에 참여)의 평가가 합쳐져 선정

심사 총1,000점 (어른 심사위원단 70% + 어린이 심사위원단 30%)


[유의사항]

- 응모된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 부상은 선인세에 해당하며 인세는 부상을 상회할 때, 해당 시점부터 판매 부수에 대한 인세 지급


[문의]

- littlestoryking@bir.co.kr(전화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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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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