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항장 숏폼 영상 공모전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 북서부에 위치한 광역시로,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의 핵심 거점 도시입니다. 서해안에 접해 있으며, 세계적 규모의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보유해 국내외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전 국민 누구나
※ 개인 또는 팀 참여 가능, 참여작은 1인(팀) 2작품까지 제출 가능
[공모 주제]
제물포 타임로드, 나만의 60초 여행기
- 주요 명소, 맛집, 행사, 축제 등 매력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
- 개항장에서 마주친 시간 여행, 역사문화자원 체험, 여행 꿀팁 등
* 자유 주제 허용, 단, 개항장 일대 촬영 필수
[시상 내역]
- 심사기준 : 전문가 심사 80% + 온라인 호응도 20%
- 발표 : 2025. 10월 중 (인천시청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 시상
* 최우수 1명 : 30만원
* 우수 1명 : 20만원
* 장려 5명 : 각 10만원
[공모 일정]
- 응모 기간: 2025. 6. 16.(월) ~ 9. 19.(월) 24:00까지
[제출 서류]
- ①참가신청서
- ②개인정보수집및활용동의서
[접수 방법]
- 제출서류(2종), 동영상 파일 이메일(zzanga97@korea.kr) 접수
※ 마감일 24:00까지 도착 분에 한함
- 1단계 : 출품 영상 개인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틱톡 등)에 업로드
* 필수 해시태그: #개항장 여행 #제물포 타임로드 #1883개항살롱
- 2단계 : 市 누리집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한 양식 및 영상 파일 이메일 제출
- 출품조건
* 15초~60초 이내의 숏폼 형식(세로형) 영상
* 해상도 1080 x 1920 픽셀 (Full HD) 이상/유튜브, 인스타그램 업로드 가능한 영상 파일
* 촬영 장소는 인천 개항장 일대(자유공원, 제물포구락부 등)로 한정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기획자,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20만 명 이상의 전문가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아이디어 공모전이든 주최사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주최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잡아야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공공기관, 대기업, 재단 등에 따라서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네이밍, 슬로건, 문예 부문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이라면 이전 수상작을 참고하여 창작해 보세요.
작성 후에 지인에게 읽어보게 한 후에 피드백을 받아 보완하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밍과 슬로건은 공모전 중 가장 적은 노력으로 수상이 가능합니다. 공모전 출품 경험이 없다면, 가벼운 공모전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쟁사 분석, 사용할 타깃 파악, 제안한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 상세 설명은 필수입니다.
※마케팅, 사업전략, 정책제안, 논문, PT 부문
주최사 성격에 따라 문서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 분석을 꼭 해야 합니다.
ex. 공공기관의 경우 : 디자인보다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논리적인 설명,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ex. 사기업의 경우 : 기업 컬러를 활용한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이 중요하고, 시장분석, 창의성에 중점을 두어 제작합니다.
※사진, 광고, 영상, 영화 등 콘텐츠 부문
수상작들이 보통 온라인에 공개되므로, 이전 수상작을 참고해 전체적인 퀄리티나 주최사가 선호하는 콘셉트를 파악해야 합니다.
제작을 위한 장비와 실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는 공모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러 번 제작하고 출품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다 보면 수상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나, 실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수상할 경우, 취업이나 관련 직무에 도움 되는 유용한 포트폴리오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