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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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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어스골퍼
골프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는 김태훈의 브런치입니다. 누군가가 저로 인해 한 타를 줄였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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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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