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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지
반추형 인간, 이타적 행위자, 어린이들과 고양이들의 친구로 불리고 싶습니다. 우간다, 아부다비, 라오스, 말라위에서 착실한 글로컬떠돌이로 살아가며 일도 했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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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2018년, 스페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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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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