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을 본 것인가, 우연인가!
<그들만의 리그>
미국 야구를 소재 코믹 영화도 있었다
비유적으로 실력이나 조건이 월등히 차이가 나서
실질적인 경쟁이 안 되다.
지금 한국에서 가진 자만의 잔치, 초고가 아파트에 관한 이야기를 7.20 브런치에 게재했다.
그랬더니 오늘(7.23) 머니투데이에 더 자세한
기사가 떴다. 강남 아파트 가격이야기이다.
현금이 풍부해서 정부 규제의 무풍지대이다.
기자님께서 내 글을 본 것인가.
보고 참고한 것인가.
아니 우연인가?
아리송해.
<기사>
<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