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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피아
읽기를 좋아하지만 쓰기를 싫어했던 모순된 성격의 작가입니다. 일상에서 겪는 망각곡선에 맞서 데이터와 일상, 독서 단상들을 기록하며 불완전한 기억들을 진솔하게 써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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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KE
브랜드와 디자인 관련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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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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