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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공연과 예술, 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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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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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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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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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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