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면서 놓치지말아야 하는 포인트
이십대로 돌아갈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결코 돌아가지 않을 테다.
나의 이십대는
내가 누군지,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아가는 치열한 전쟁터였다.
그 전쟁터에서 나는 삶의 방향을 정했고 나의 삶의 목표를 정했다.
이십대에 지독하게 갈망했던 그것은. 성장이었다.
마땅히 자라야할때 자라지않는건 퇴보이며 퇴화다
나를 넘어서기까지 나를 기어코 이겨내기까지
나의 전쟁터엔 내가 피해자이자 가해자였다.
그 전쟁이 끝나고 서른의 평화가 찾아왔다.
나는 한뼘정도 키가 자랐다.
성숙의 열매는 언제나 달콤하다.
그리고 다시 나를 위한 나에 의한 싸움이 시작되려한다.
성장을 위함이라면, 반드시 그리고 기꺼이 이겨내야 할 그 싸움
성장에 성장통은 너무나 당연하다.
성장통을 감내하라.
그리고 기대하자. 또다른 차원의 성장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