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는 언제나 있다.
선택지가 전혀 없는 상황이란 없다.
하나의 상황은 많은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교차로다.
경우에 따라 가능성이 보이지 않고
A냐 아니면 B냐 하는 냉혹한 선택 앞에
선 것 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창의적으로 검토해보면서
A1, A2, A3 등이 드러날 수 있고,
심지어 C, D, E, F도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떻게 사물을 바라보는 가에 달려있다.
<결정 수업>, 조셉비카르트
협상과 결정의 프로세스와 속성이
참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말대로 결정은
결국, 스스로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협상 과정이라는
이야기에 많은 부분 동의하게 된다.
협상과 같이
결정의 선택지도 언제나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
창의성을 발휘하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다양한 선택지가 가능하다.
언제나 상황은 바뀔 수 있고,
어떠한 일이든 가능하며,
모든 문제에는 답이 있다.
내가 상황을, 사건을,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가 열린다.
선택지는 언제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