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어른이 진심을 담아 전하는 삶의 지혜
리더십이란 게 별게 아니다.
그렇게 진심으로 애쓰는 사람들을 알아주는 것,
실패했을 때 격려해주는 것,
재능에 맞는 곳에서 일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동료들과 같이 기뻐하고
슬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
그게 리더십이다.
사람에게 있는 향상심을 믿는 것,
그게 리더십이다.
<말의 힘>, 윤석금
이 책 또한 우연히 만난 책.
큰 기대를 가지고 본 것은 아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가슴 벅차오르는 감동이 여러차례 느껴졌다.
책 전반에 느껴지는
선한 마음을 가진 이 시대의 커다란 어른의 느낌.
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나가면서
성장하고, 도전하고, 경험하는
그의 삶의 여정과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닿았다.
책의 이름처럼
'말의 힘', '글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그가 이야기 하는 리더십도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진심으로 애쓰는 사람을 알아주고
실패했을 때 격려해주고,
스스로의 재능을 살릴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같이 기뻐하고, 슬퍼하고,
사람에게 있는 향상심을 믿는 것.
쉬우면서도 통찰과 진심이 있는
그의 이야기에
다시 한번 감동을 느끼게 된다.
조만간 윤석금 회장을
마주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느낌적인 느낌! 말의 힘?!)
마주하게 되면,
책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고,
꼭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다.
뚜벅뚜벅 걸어가야 한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으면 해야 한다.
만나야 할 사람이 있으면 만나야 한다.
잘못한 게 있으면 사과해야 한다.
원하는 게 있으면 노력해야 한다.
사랑할 수 있으면 아낌없이 사랑해야 한다.
이게 세일즈를 하면서 내가 배운 것들이다.
<말의 힘>, 윤석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