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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피셔
가끔 필름사진을 찍고, 가끔 영화를 보고, 가끔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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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힘나
지하철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글을 씁니다. 함께 건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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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예술가를 지나, 공연기획을 거쳐, 예술과 행정, 그 어울리지 않은 두 단어를 공존해가며 문화재단에 정착한 현직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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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기
연극과 뮤지컬의 대본을 씁니다. 제게 감명을 준 작품 혹은 책들을 소개하는 글들을 주 비정기적으연재 합니다. 그리고 공연을 올리는 과정도 비정기적으로 발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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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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