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걸까...아니면 바람처럼 지나가는 걸까...사랑이 오는 걸까....아니면 인연이 아닌 걸까...지금 땅 위로 조용히 오고 있는.... 빗방울들이
지금 나의 마음 위로 서서히 스며드는 것이...사랑일까?그리고 이 빗방울을.. 맞아야 하는가...아니면 우산으로 막아야 하는가...아니면. 그늘진 곳으로 피해야 하는가...[零 : 조용히 오는 비 (령)]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