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온다...손을 뻗어서 수화기를 들어야겠지만....그냥... 놔두고 싶다...눈물이... 온다...꾹... 참아서 눈물이 보이지 않게 해야겠지만...그냥... 놔두고 싶다...그냥... 울고 싶다...전화가...눈물이.... 멈출 때까지....그냥... 놔두고 싶다..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