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한 걸음.떠오르는 해를 보고 걷을 때마다..난 구름이 되어가...저 하늘... 저 노을.번져가는 너를 바라볼 때마다.난 구름이 되어가...늦은 밤... 잠자리.침대가 아닌하얀 구름 위에 널...포근하게 감싸주고 싶어.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