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잡고 있는 손이.내가 잡아야 하는 손인가...아니면 사랑해야 하는 사인가...이 마음 하나로는 알 수 없구나무엇을 통해서 알 수 있는지참으로 몹시 심란하는구나...이런 마음조차 알 수 없는 내가바보 같은 생각이 떠나지 않아내 맘속에 남아서 잠드네...한 숨 자고 나면 괜찮아 진지...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