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들의 눈을 잘 보지 못해...오랫동안 못 마주쳐...한 번씩 다른 곳으로 시선 돌 리거나 해.하지만.. 너는...이상하게.. 계속 볼 수 있더라..부담도 안 되고...난... 너의 그런 눈이.참.. 맘에 들더라...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