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을 보니... 비가 내렸나 보군요...
전 빗소리 조차 듣지 못했는데...
다른 것에 신경 쓰여 미처 챙겨 주지 못한...
누군가
...
저 몰래 울었던 건 아닌가요?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