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쫓겨 살다 보니
오늘이 그녀의 생일인 줄 몰랐는데.. 순간
"아차"라는 단어가...
제 머릿속으로 생겼지만... 마음속으론...
...
"이젠 아니지..." 라며 한 숨 돌리는...
나의 모습이 눈물샘을 건드네요.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