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LoveBook

그녀 대신

by LOVE BOOK
○▶Love♡Book◀○[183] - 그녀 대신 -.JPG

차마 눈물을 소리 내고 흘릴 수가 없어서


두 눈을 꼭 감고 눈물을 삼키고 삼키고...


너무 아파서 힘들다고 말할 수가 없어서

모진 세상을 꿋꿋하게 살다가 살다가


터질듯한 가슴이 숨조차 쉬지 못하게 만들 때


그녀의 작은 손을 잡아...

그녀 대신 내 가슴으로 울어주었다.


-LOVEBOOK-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무가 사랑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