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있었다

by LOVE BOOK
○▶Love♡Book◀○[189] - 말하고 있었다 -.JPG

누군가 나의 마음속에 있었기 때문에,,,


수십 번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았고


누군가 평범했던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가족, 친구들이 불러준 이름보다 따스함이 전해졌었고


마주치는 사람들의 얼굴을 자주 잊어버려도,,,


난 기어코 누군가의 얼굴을 기억해냈고


사소한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보이지 않는


수많은 선이 되어서


여기 이 곳으로 모이게 되는데...


그 누군가의 존재가 이미 나의 가슴속에 자리잡음을....


말하고 있었다.


-LOV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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