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열리지 않았다

by LOVE BOOK
○▶Love♡Book◀○[188] - 마음은 열리지 않았다 -.JPG

두드리고 두드려봤지만...


여긴 그 어떤 대답도, 흔적도 없는 것 같다.


이미 내가 아닌 다른 곳으로 떠난 사람처럼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바람처럼


이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인가 보다.


나는 아니었나 보다...


-LOVEBOOK-

이전 06화마음이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