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많은 거리 속에서 나는 걷고 있었다.
왠지 오랫동안 알고 있었던 것처럼 익숙한 느낌...
이 느낌들은 어디서 오는 걸까?라는
질문들이 나의 머릿속으로 스쳐 지나갈 때
그 질문의 답은 바로 나의 옆에 있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그녀의 손을 잡았다.
내가 아닌 마음이 시킨 것처럼,
-LOV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