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불규칙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치 페로 숨을 쉬는 것처럼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그 순간마다 가슴이 아려온다.
그리고 마음이 내게 말했다.
넌...
"사랑하고 있어 "라고...
-LOV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