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 없이 바라보다가문득 생각나는 차가운 기운아무 이유 없이 흘린 눈물은작은 눈송이로 기억이 되고겨울 하늘에서 따스하게 비춰준 햇살에아픔은 작은 물방울로 내 눈에 스며든다..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