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설탕처럼...맛있는 과자만 좋아하는 아이처럼...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처럼...늘 웃기만 하고사랑했었지...그러다.. 헤어지고...내가 흘린 눈물에...달콤했던... 사랑은...서서히.....지워지고 있었어...언제나 바보처럼...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