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흘린 눈물에.사랑은 녹아서 지워진 줄 알았는데...오히려 눈물은... 책상에 스며들기만 하고.그 자리엔여기저기 흩어진 아픔들이...늘.. 나를 힘들게 하네..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