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 밝게 비춰주는... 나의 첫 번째 별처럼나의 앞에..환한 미소로 다가왔던 너...나의 첫 번째 사랑이 되어..나의 첫 번째 별이 되어...늘... 힘들 땐.. 곁에 있어 줬던.. 넌.이젠..나의 두 번째 별이 되어...너의 뒷모습이... 되어...나에겐...사랑이 아닌...이별이라는 별이... 널 그리워하고 있어항상 그 자리에...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