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기억이...사랑하기를... 기억하기를...
너에게 가는 길은 변함이 없다고엇갈린 바람에 밀린 기다림이라는단어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갔다.
하루아침이면 바뀌는 사람들의 말처럼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