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시계를 볼 때면...
연속된 숫자를 볼 때가 있다..
1:11
2:22
3:33,.....
그중에서도 싫어하면서도 기억에 남는.. 숫자가 있다.
4:44...
하지만 왜... 부정적으로 생각할까?..
죽음을 의미하는 죽을 "사" 자라서 그런가?
그럼...
사랑 "사" 자는 없는 건가?
그리고 우리는
죽음이 아닌.. 사랑이 다가온다는 걸 시계가 알려주는데...
우리는 너무 모르고 살고 있다....
4:44.....
-LOV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