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쓸쓸해지는지...이 오르막을 오르다가네 생각이 나서.혹시나 하고 뒤를 돌아보지만.거긴...끊어진 전화선이 날... 따라오고 있었어...."미안... 우리 연락 끊자....."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