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나무 한 그루가.. 나의 눈에 들어왔다.난.. 나무 앞으로 다가서서...나무의 한 구석에 박혀있는.. 담배꽁초를.. 빼주었다...정말이지... 나무가 무슨 재떨이도 아니고...요즘 사람들 너무 한다...정말.... 이 세상이 밉다....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