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꽃이 필 때까지많은 어려움을 받고 자란다.바람에.. 기울여져도 다시 일어나고비를 맞아도... 언제나 항상 웃음을 간직하고 있다.하지만...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다...무심코 밝아 버린 상처가...병이 되어... 아픔이 되어..아무도 모르게...시들어 간다...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