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에게... 물 대신...커피를 주게 되면...이 세상 환하게 비춰주는 해가 보이지 않는다 해도고개 숙이지 않고 항상 너의 뒷모습만 보게 되겠지..
밝은 달과 반짝이는 별이 떠도...비가 내려도... 눈이 내려도......나... 그런 해바라기가 될 것 같아...사랑해... 그리고 미안해...너를 잊지 못해서...너를 잡지 못해서...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