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는 곳엔... 해가 뜨지 않아...그래서 하루 종일 반짝이는 별과 밝은 달을 볼 수 있지...하지만...해님의 따뜻한 기운을 잃고 살아...아니.. 지워지고 있겠지..그래서 난 말이야..가끔 가다가.. 밤하늘 반짝이는 이별 사이로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면..나 기도해...내가 있는 곳에 다시 해가 뜰 수 있도록......네가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