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LoveBook

기도

by LOV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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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엔... 해가 뜨지 않아...

그래서 하루 종일

반짝이는 별과 밝은 달을 볼 수 있지...

하지만...

해님의 따뜻한 기운을 잃고 살아...

아니.. 지워지고 있겠지..

그래서 난 말이야..

가끔 가다가.. 밤하늘 반짝이는 이별 사이로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면..

나 기도해...

내가 있는 곳에 다시 해가 뜰 수 있도록...

.
.
.
네가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LOV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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