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어떤 음악 좋아해?""나?음.. 세미클래식 같은 조용한 음악""그래?그럼 좋아하는 곡 있어?""음.. 꼭 하나를 선택하기가 힘드네노래 중에서 무언가 나를 감싸는 느낌을 주는 노래가 좋아""감싸는 느낌?""응감싸는 느낌. 그 느낌이 비록 사랑이 아니라도바이올린 선율이 나를 감싸주지 않니?그리고.. 나 말이야...나의 삶이 다할 때까지.. 널 감싸주고 싶어..."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