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처음 알게 됐을 때...난 사랑을 하게 되었고...나의 마음속에 심어졌어...그러다...이상하게 어느 날한 걸음조차도 걸을 수가 없는 거야마치 건전지가 떨어진 시계처럼...그렇게 난...멈춰 버렸어...너의 향한... 사랑... 을.나의 마음속에서 꺼내야만 했어...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