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리 있어서...서로 얼굴조차 볼 수 없어서...만날 수 도 없어서..이 바다를 건너기엔 너무 멀어서..그래서 내가 너에게 늘 하던 말이 있었어...꿈에서 만나자...꿈이라면,,, 우리 볼 수 있지 않을까...꿈에서라면너를 안아줄 수 있으니까...너를 사랑해 줄 수 있으니까..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