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엄마일기

tv 시청

말도 잘듣지 우리 애기

by 오늘두들


조금만 싫은 소리 한다 싶으면 울고

예쁘다 잘생겼다 칭찬하면 웃으며 애교 부리는

우리집 상전 우리집 최고 웃전.


말만 못한다 뿐이지

이미 말은 다 알아듣는 것 같은 아기를 보며

오늘도 엄마 속만 터졌다 꼬맸다 반복 중.


그래도 뒤로 가라니까

가기는 가는 것을 보며 위안 삼아 봅니다.

점점 목청이 커져가는 것은 기분탓이겠죠?


#이제_시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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