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딸들과 사람아가
아기가 많이 귀찮을텐데도
사이좋게 지내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내 아가들 :)
#오늘의_한컷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