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단 조절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생각보다 식단을 지킨다는 것이 어렵기만 합니다.
점점 밥심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 의미가 와닿는 요즘.
과연 다이어터의 냉정과 열정 사이를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인가!!!
후회는 되지만 정말 맛있네요 레몬 케이크..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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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