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잠들었더라면 깨지 못할뻔했던 오후
인생 살면서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위험한 남자를 만나 함께 살고 있는
전쟁같은 사랑의 일상!
옆으로 누워 있는데
정확히 목 가운데 뜬 부분을 밟히고
등골이 서늘했던 날의 기록.
정말 잠 들었더라면 자다가 갈 뻔했습니다.
꺅! 오래 살고 싶습니다.
#엄마의_꿈은_무병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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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