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내서 미안해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by
오늘두들
Sep 12. 2018
너도 먹기 싫을때가 있는게 당연한건데.
아기가 장난치는게 당연한건데.
엄마가 부족해서 매번 혼만 내고 못난 모습 보여서 미안해.
엄마가 더 많이 노력할게. 사랑해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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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기
Brunch Book
함께하는 오늘을 기억해.
17
아이들의 기억력
18
협박, 회유
19
혼내서 미안해
20
민폐와 교육의 사이
21
왜 슬픈 예감은..
함께하는 오늘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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