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
아이가 조금 크고 나니
아빠는 아이가 귀여워 장난을 치고
아이는 그런 아빠를 이기려 하고
(하지만 당연히 이길 수 있을리가 없죠,)
같이 있는 날은 대부분 투닥투닥!
그러면서도 아빠 퇴근 시간만 기다리는
사이좋은 아빠와 아들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친구처럼 사이좋게 지내주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 :)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